상간녀주소는 남편에게 물어보니 알려줘서 참고 참다가 제가 남편은 아이아빠니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해도 알겠다고 하고는 자꾸 연락을 해서 참고 참다가 오늘 상간녀 집 근처로 찾아갔습니다. 자초지종 설명하고 이러이러한데 왜 자꾸 연락을 하시냐 했는데 자기집 어떻게 알았냐고 소름돋는다고 신고해도 되냐고 묻더라고요? 순간 아니 2년가까이 만나놓고 주소를 알려준 남편을 탓할것이지 왜 저를 신고한다 만다 하는지 신고하라고 하고 상간소송 걸테니 기다리라고 할걸 후회중이네요. 집 안으로 들어간것도 아니고 집 앞에서 만난건데 무슨 신고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