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 동네에 개인적으로 볼일이 있어 그동네 지리를 잘 모르고 소변이 급한 나머지 어쩔수 없이 헤어진 전여자친구 집근처에 주차를 해놓고 소변을 본뒤 잠깜 담배피려고 내린 1~2분 사이에 전여자친구가 출근하면서 정말 우연히 마주쳤습니다.(바로 전날까지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예전에 찾아오지말라는 얘기는 한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전여자친구가 스케줄 근무여서 몇시에 출근하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저는 정말 전여자친구를 찾아가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걸로 경찰에게 전화를 해서 긴급응급조치를 했다는데요. 그후 며칠뒤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해당시간 cctv 영상확보 했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스토킹 한것이라면 기다리고 있었겠죠. 이게 스토킹인가요?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