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당일 저는 친구들과 함께 술집에 있었고 당시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으나, 분위기가 어수선해지면서 어떤 오해로 인해 제가 강제추행을 했다는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저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고 현장에 있던 다른 증인들도 제 말을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주장과 경찰 조사로 인해 지금 제가 진짜 강제추행을 했다는 것으로 몰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직장에서도 잘릴 것 같고, 가족들 역시 큰 충격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