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 피워서 이혼하게 됐어요. 두 번째 바람이고 여자는 예전에도 만났던 사람이에요. 위자료 알아서 챙겨주기로 해서 재판은 따로 안 하고 협의로 헤어지려고 하는데 재산분할 때문에 문제에요. 제가 살림만 하고 살았다고 너무 적게 주려고 하는데 남편 설득해서 재산분할 비율 높여줄 강남상간소송 전문 변호사 선임하고 싶어요. 꼼꼼하게 도와주실 분 추천 부탁 드릴게요.
남편의 외도로 인해 이혼 및 재산분할 문제를 협의하고 있는 상황이군요. 특히, 재산분할 비율을 두고 갈등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재산분할에서 기여도와 관련된 사항을 명확히 정리하고, 남편을 설득하여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변호사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1. 재산분할의 원칙
부부가 결혼 기간 동안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은 기여도에 따라 분할됩니다. 살림을 하며 가사를 전담하거나 자녀를 돌보며 가정생활에 기여한 부분도 재산분할 시 기여도로 인정됩니다.
남편의 외도와 같은 과실은 재산분할 비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협의 과정에서 남편의 책임을 강조하여 더 높은 비율로 재산분할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2. 강남에서 재산분할과 상간소송 경험이 있는 변호사 추천
법무법인 울림은 이혼, 상간 소송, 재산분할과 관련된 경험이 풍부하며 재산분할 비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접근과 협상 능력을 갖춘 변호사들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울림 변호사와 상담하여 재산분할 협의의 구체적인 사정을 설명하고, 남편을 설득할 수 있는 자료와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부 공동재산의 구체적인 내역을 파악하고, 가사노동과 가정생활에 기여한 부분을 충분히 반영하여 최대한 유리한 조건으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