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이 목요일 이였습니다. 목,금 2틀 4.5시간씩 일 하긴 했습니다. 애초에 면접 볼때 교육중or가게에 피해를 주고 그만두면 급여 지급이 어렵거나 최저 시급으로 지급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월~금 주 5일 일하기로 했는데 첫출근 목,금 2틀 일 하고 그 다음주 월요일 출근 1시간전에 갑자기 "문자"가 옵니다. 사장님 이래저래 상황이 이래서 이번주 출근 못할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다음주 부터 출근 해도 될까요? 저의 답변은 ***아 우리가게 사정상 갑자기 못나오거나 그러면 땜빵이 없으니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오면 같이 일 못하는데 확실하게 이번주만 넘어가주면 다음에 이런 일 없는거 확실하니? -네, 확실합니다. 그래 알았다 그럼 다음주 월요일에 보자. 그러고 일주일이 지나 월요일 아침에 "문자"로 사장님 앞으로 또 그럴거 같아서 출근 못 할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1주일 넘에 기다렸건만,이건 엿먹이는 것도 아니고 2틀 일한거? 2틀 일이나 제대로 했겠습니까? 4.5시간동안 뭘 했을까요.. 간단한 보조 정도만 했지 이런 기분 나쁜 알바생 들이 많습니다... 2~3주가 지나고 급여 날 "문자"가 왔습니다. 급여 달라는식으로.... 총9시간 일 한거를 꼭 지급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