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계약직으로 근무중이고 내년1월 2년차 입니다. 정규직으로 전환할지 계약만료가 될지 관련해서 다음주에 면담 예정인데 이미 회사에 정이 많이 떳고 근무태만으로 인해 정규직이 안될 확률이 높고 저도 정규직을 원하지 않고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고 싶습니다. 이경우 회사와 면담시 정규직을 원한다 이렇게 말하고 연봉 및 다른 부분으로 딴지를 걸어서 정규직 전환이 안되는게 제일 베스트겠지만 말싸움도 하기 싫고 그냥 정규직 전환 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1. 실업급여 요건인 계약기간 만료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회사에서 작성하여 관할 고용센터에 제출하는 이직확인서에 기재된 이직사유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2. 질문자와 같이 행동하면 회사에서 질문자가 계약기간 만료시점에 재계약을 거부하여 퇴사했다고 하여 자발적 퇴사로 기재할 여지가 있습니다.
3. 질문자의 주장대로 행동하려면 회사에서 이직확인서에 이직사유를 계약기간 만료로 기재하여 처리해 줄지 의사 타진을 먼저 하고 해준다고 하면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