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설 업무를 하다가 다쳐서 우측어깨 관절와순파열 진단을 회사 지정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당의사가 어깨전문병원에 MRI를 가지고 소견을 받아보라는 말을 듣고 어깨전문병원을 알아보고 있는중 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선 공상처리를 원하는데 혹시라도 어깨전문병원에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고 수술후 휴유증이나 장애가 남지 않을까 고민이 되는데 공상으로 처리하는게 좋을지 산재로 하는게 좋을지 걱정되어 상담을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인가?
1) 무조건 산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함.
2) 어깨 수술 후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공상 처리하면 나중에 보상을 받을 수 없음.
3) 회사가 산재 신청을 막으면 근로복지공단에 직접 신청 가능.
4) 산재 승인 후 치료비, 휴업급여(70% 보전), 후유 장애 보상까지 받을 수 있음.
✅ 즉, 회사의 공상 제안을 거부하고 산재 신청을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 어깨 전문병원에서 추가 소견을 받고, 빠르게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