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 하고 있는데요, 특정 시간대에는 저랑 그 직원 딱 둘이서만 일합니다. 근데 제가 뭘 시키려고 하면 그게 하기 싫은 건지, 몸이 아파서 결근하겠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딱 봐도 일을 피하려는 목적인 게 뻔한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1) (정당한) 업무 지시 위반도 징계 사유가 됨은 물론입니다.
2) 5인 미만 사업장이라면 (3개월 이상 근로한 근로자 기준으로) 더 이상 근로관계를 유지할 수 없음을 이유로 30일전에 미리 해고예고를 하여 관계를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3) 만약 3개월 미만 근속자라면 즉시 근로관계 정리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해고까지는 아니고 계속 사용할 의도가 있다면 (다른) 근로시간 배치 등을 통해 개선의 여지를 부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