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장이 3개월 넘게 적자라 경영이 어려워 인원 정리를 고민하다가 해당 직원에게 사정을 설명했더니, 제가 근로계약서를 주지 않은 점과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해 일한 점을 문제 삼으며 오히려 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사실 본인이 돈을 더 벌고 싶다고 해서 주 30시간이던 근무를 61시간까지 늘려준 것인데, 이제 와서 노동청 신고를 운운하니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근무시간을 줄여보자는 제안도 거부하며 법적 처벌만 언급하는 이 직원을 법을 어기지 않고 잘 정리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