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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 22 집사람이 애기둘 (2.4)을 어린이집에 맡기고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계속 이혼 하자구 전화가 오기에 2월 중순쯤에 폰을 바꿨구요. 제가 나간 것두 괘씸한데 1.30일 짐을 나가 지구 갔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주민등록말소자인 아버지의 빚 청산과 파산 면책에 대해 문의 드립 니다. 현재 상태 : 아버지께서 10년정도 전에 사업을 하시다가 친구보증을 서신 것 같은데 친구 의 부도로 빚을 지게 되었습…
현재 저희 남편은 13년 전에 이혼을 하고 저와 재혼한 상태입니다. 그 전부인에게서 아이 둘, 저와 신랑 사이에 아이가 둘, 모두 아이가 넷입니다. 이혼 당시 전부인은 친권을 포기했고 현 재 아이들은 저희와 살고 있…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9월에 결혼한 34세 여자입니다. 남편은 35세이고, 저희는 각자 회사 에 다니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결혼한 후 지금까지 약 5개월 동안 싸움이 매…
1남을 두고 있는 남자입니다. 성격차이, 이혼 종용으로 작년 2월경에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협의이혼 전에 간통한 사실을 알았고 협의이혼 후 2개월이 지난 후 다른 남자의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간통 고소…
안녕하세요? 올해 초등 5학년, 초등 1학년인 두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질문할 것은 다 름이 아니고 2007년에 협의이혼 후 지금까지 두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친권, 양육권 모두 저 에게 있구요. 이혼 …
결혼 후 매형이 어느 날 누나 명의로 되어있는 신용카드를 누나의 허락도 없이 갖고 나가서 친 한 사람의 보증을 서줬습니다. 그 후에 그 보증 때문에 누나는 2천만 원 정도의 카드빚을 떠안 게 됐습니다. 매형은 미안하…
제가 1월 4일 재판 보고나서 2주간 감별소 생활하고 1월 18일날 재판을 보았는데 5, 8호 처분을 받았습니다. 감별소에서도 반성 많이 하면서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1월 18일 재판 보고 집에 가 는 도중 어머니께…
안녕하세요. 저는 92년생 21세(만 19세) 입니다. 부모님은 오래 전에 이혼했고 아버지는 소식도 없고 할머니랑 10년정도 살아왔습니다. 아직 미성년자라 친권은 어머니한테 있는 걸로 아는데 저한테 아무런 도움 자체…
직장을 다니고 잇고 자리를 오래 비우기가 곤란해 전화로 상담이 어려워서 이렇게 글을 남기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이건 저희 엄마 아이디구요. 당사자 본인 아이디로 상담 받는 게 맞을 거 같아서요. 저는 딸입니다.…
안녕하세요. 도움에 먼저 감사 드립니다. 저의 상황과 질문을 말씀 드립니다. 저는 미국 시민권 을 가지고 지금 한국에서 거소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아이들의 엄마는 미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
남편이 얼마 전부터 카드와 현금을 많이 쓰더니 돈이 없다면서 대출까지 받더라구요. 알고보니 노래방 도우미랑 바람이 나서 돈을 그렇게 쓰고 다녔습니다. 싸움 끝에 이혼을 결심하게 됐습니 다. 남편은 이 가정을 꾸려나갈…
첨부파일로 보냅니다.
결혼한지는 동거 합해서 2년정도구요. 시댁어른 때문에 남편과 잦은 말다툼도 생기고 전 항상 뭘해도 거짓말쟁이고 뭘해도 욕먹고 뭘 하려고 하면 항상 허락받고 해야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 니다. 따지면 저희도 성인이고 부…
안녕하세요. 전 영국에 이민 와있는 15살 학생입니다. 16살 오빠가 있고요. 아빠는 전에 한번 이혼하셨고 다른 새엄마와 재혼을 하셨습니다. 새엄마한테는 18살, 20살 아들이 있는데, 아빤 재혼을 하신 이유는 아빠…
아래와 같이 상담해 주셨으나 추가 질문이 있어서 다시 부탁드립니다. 남편에게 외도에 대한 의 혹을 설명해 주길 부탁하고 대화로서 부부사이의 미래에 대해 모든 걸 해결하고자 한다고 그렇 게 되면 돈은 바로 돌려주겠다고…
유럽인 남편과 결혼한 이후 남편의 나라에서 줄곧 살다가 잠시 한국에 나와 있습니다. 혼인신고 는 남편의 본국에서만 했고 한국에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약 8년 전 결혼한 이래 성격차이로 많 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남…
수고하십니다. 저의 어머니는 한 달 전에 사망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재산은 없고 채무가 1억 원 정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가족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약 30년 전에 아버지와 이혼(아버지는 재혼하여 자녀를 낳고 20년…
안녕하세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친구에게 2006년 3월 일천만 원, 7월 삼천이백만 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차용증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친구라 믿었습니 다. 아직까지 주질 않고 …
11년째 아버지의 심한 폭력과 언어폭력에 시달려왔습니다. 이를 참고 참고 지내왔으나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되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현재 아버지의 강압으로 10년 이상 다닌 회사를 그만두시게 된 상태이고 아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