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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을 운영하는데, 정직원에게는 이 시간에 어떤 업무도 하지 말고 쉬라고 분명히 안내했고 실제로 아무 지시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굳이 자발적으로 박스를 정리하다…
새로 뽑은 알바생이 첫 3일은 정상 출근했는데 나흘째부터 지각을 하기 시작하더니, 일주일이 되어갈 무렵부터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아예 출근을 미루기 시작했습니다. 급한 대로 다른 사람을 구해야 할 것 같아서 이제 …
채용한 지 한 달 된 아르바이트생이 일 처리가 너무 느려서 그만두게 하려고 합니다. 며칠 전에 미리 얘기해줘야 하는지, 이렇게 해고하면 저한테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채용 공고에 4대보험 의무가입이라고 분명히 적었는데도, 면접자가 세금 떼이는 게 싫고 실수령액이 줄어든다며 가입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아예 채용을 취소하거나, 이미 일을 시작한 직원이 나중에 같은…
저희 가게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고, 시급 1만원인 아르바이트 직원이 일주일에 6일을 매일 10시간씩 근무합니다(토·일요일도 오후 9시까지 영업이라 똑같이 10시간 일함).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첫째, 이 직원에…
반찬가게를 연 지 1년 정도 됐고, 월 매출은 대략 1,000만 원에서 1,400만 원 사이를 오갑니다. 매장은 저(92년생)와 어머니(67년생) 단둘이서 운영 중인데 지금까지 둘 다 4대보험에는 가입하지 않은 상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이 어느 날 갑자기 문자로 못 나가겠다고 하더니, 급여 넣어달라며 계좌번호만 보내왔습니다. 세금 신고에 필요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일용직으로 딱 하루만 쓰기로 한 분이 계셨는데, 근무 중 실수로 화상을 입는 사고가 났습니다. 계약 기간이 하루뿐이었는데도 산재보험으로 처리해줘야 하는 건가요?
매장에서 계속 서서 근무를 하다 보니 목디스크가 생겨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치료비를 산업재해로 인정받아 지원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하지정맥류나 무릎에 물이 차는 증상,…
저희 매장은 저녁 8시가 영업 종료 시간인데, 마감 정리를 하다 보면 실제로는 8시 15분쯤 퇴근하게 됩니다. 직원이 이 시간에 대해 급여를 더 달라고 요구하는데, 정말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4대보험에 가입된 상태로 1년 2개월간 일한 직원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스스로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이 경우 퇴직금을 늦어도 언제까지는 지급해야 하는지 정확한 기한이 궁금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식당에 어머니께서 벌써 여러 해째 주말 저녁 시간대에 나오셔서 일손을 보태고 계십니다. 정식 급여라기보다는 용돈 개념으로 매달 일정액을 드리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근로계약서 같은 서류를 갖추지 않으…
저희 부부가 함께 작은 가게를 꾸려가고 있는데, 서로 간에도 근로계약서라는 걸 작성해 둬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식당을 저와 남편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고용한 직원은 오전 시간대 2명, 오후 시간대 2명이 근무 중인데, 이때 상시근로자 수를 계산할 때 남편도 근로자 인원에 넣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매장은 월 매출이 목표치를 넘기면 그때그때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얹어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적에 따라 들쭉날쭉 나가는 성과급도 나중에 퇴직금을 계산할 때 평균임금 산정에 포함되는 건가요?
일이 바쁠 때 파출 사무소를 통해 하루 단위로 인력을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이 오면 바로 일부터 시키고, 나중에 쉬는 시간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식으로 처리해왔는데, 간혹 일이 적성에 안 맞는다며 계약서도 …
저희 매장은 직원들 퇴직금을 따로 계산해서 잘 모아두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만약 재직 중인 직원이 아직 퇴사할 계획도 없으면서 쌓인 퇴직금 중 일부를 미리 달라고 요청하면, 사장님이 반드시 응해줘야 하는 의무가 …
직원을 다섯 명 넘게 두고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네에 마을버스만 다니다 보니 직원이 버스를 놓치면 가끔 지각을 하는데, 매번 사과만 받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급여를 주고 있어서 지각했다고 딱히 깎을 …
최근 새로 뽑은 아르바이트생과 며칠 함께 일해보니 저희 매장 분위기나 손발이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계속 데리고 일하기가 부담스러운데, 이럴 때는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까요?
1년 넘게 근무한 직원을 해고했습니다. 그런데 이 직원의 4대보험 신고가 그동안 실제와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직원이 4대보험 가입을 원하지 않아 프리랜서로 처리하고 3.3% 세금만 냈습니다. 이후 직원이 최소 금액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