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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으로 일하려는 지원자 대부분이 4대보험 가입을 원하지 않고, 지금 일하는 직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저도 비용처리 하려고 세무사한테 급여 자료를 넘겼는데, 몇 달 뒤에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몇 배로 나와서 알아보니…
월급은 다들 똑같이 잘 챙겨주고 싶은데, 반년 가까이 일한 알바 한 명이 손님 주문을 자꾸 잘못 받는 등 실수가 계속 생겨서 요즘 적자가 나는 상황이에요. 이 친구 때문에 손해를 보고 있긴 하지만 그동안은 격려 차원…
알바생 한 명이 처음 6개월 동안은 주 17시간씩 일하다가, 그 다음부터 지금까지 거의 1년 가까이는 주 12시간씩만 일하고 있어요. 주 15시간 이하로 일하면 주휴수당도 없고 퇴직금도 따로 발생하지 않는다고 알고 …
저희 매장에 주 15시간이 안 되게 일하는 알바생이 있는데, 원래 이런 분들은 처음 석 달 동안은 고용보험 안 넣어도 된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딱 3개월 지나서 넣게 되면 그 전 3개월치 보험료도 소급해서 한꺼번에 …
5인이상 사업장에서 수습기간 중인데 갑자기 오늘까지만 나오라며 구두로 해고를 통보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부당해고 아닌가요? 부당해고가 맞다면 해고당한 후 몇일이내에 신고를 해야하는지요?
저희 가게에서 10달 정도 일하다가 그만둔 알바생이 있는데, 두 달 정도 쉬고 다시 일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어요. 이 경우에 퇴직금 계산할 때 예전에 일했던 10개월은 무시하고 새로 들어온 날부터 근속 기간을 다시 …
제가 사장인데 직접 배달까지 하고 있거든요. 얼마 전에 배달 나갔다가 넘어져서 뼈가 부러졌는데, 저도 산재보험에 가입은 되어 있어요. 이럴 때 저 같은 사업주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주 15시간 넘어가면 주휴수당을 줘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렇다고 15시간 밑으로 짧게 뽑으면 지원자가 잘 안 들어와서 고민이에요. 그냥 15시간 이상으로 뽑고 주휴수당 챙겨주는 게 나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아침에 3시간만 일하는 알바를 쓰고 있고 급여는 월급으로 나가는데요, 본인이 기록 남기기 싫다면서 근로계약서도 4대보험도 아무것도 안 하겠다고 하네요. 이대로 둬도 문제없는 건가요? 나중에 저한테 불리하게 돌아오는 …
출근을 자주 빠지는 직원이 있어서 더는 안 되겠다 싶어 해고를 통보하려고 합니다. 해고를 통보할 때 며칠 전에 미리 알려야 하는 건가요?
매장에서 함께 일하는 스태프 두 명이 4대보험에 가입시켜 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요즘 매출이 좋지 않아 부담이 크다 보니 가입을 미루고 싶은 마음인데, 이렇게 가입하지 않고 넘어가도 법적으로 별다른 문제가 없는 건가…
3년째 운영 중인 매장에서 함께 일하던 아르바이트 직원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와 급여를 제대로 못 받았다는 이유로 저를 노동청에 신고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근무시간 기록을 전부 제출했고, 오히려 식사…
커피전문점을 운영 중입니다. 마감 담당 직원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근무이고, 실제로는 영업을 8시 20분에 마감한 뒤 설거지 등 정리를 하고 9시에 퇴근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직원이 무단결근을 한 일이…
임금체불 혐의로 약식기소되어 벌금 30만원 통보를 받았는데 도무지 납득이 안 갑니다. 경위는 이렇습니다. 주방 직원이 레시피를 자기 마음대로 바꿔서 지적했더니 즉시 그만두겠다고 나가버렸고, 근무 기간은 20일이었습니…
직원이 5명이 안 되는 작은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함께 일하는 알바가 일주일에 4일, 하루 3시간씩 근무해왔는데 이제 근속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 직원이 그만둘 때 퇴직금을 챙겨줘야 하나요?
4개월 정도 함께 일한 아르바이트생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하루에 만 원 정도씩 매출을 취소 처리한 뒤 그 현금을 따로 챙기고 있었습니다. 처음 한두 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되길래 한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려고 마음…
직원 1명을 고용해 주말에 근무시키고 월요일을 휴무일로 운영하는 매장인데, 주말 근무에 대해 별도의 주말수당(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는지 문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직원이 딱 한 명 있는 5인 미만 매장인데, 경영이 어려워서 이 직원마저 내보내야 할 상황입니다. 문제는 퇴직금을 줄 형편이 안 된다는 건데, 만약 이 직원이 노동청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계약직 직원과 처음 맺은 계약기간이 끝난 뒤 별다른 조치 없이 자동으로 재계약되어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갱신된 계약기간을 다 채우기 전에 그만두게 해야 할 사정이 생겼는데,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곧 4년째 일하게 되는 직원의 퇴직금을 정산해야 하는데 계산법을 몰라 막막합니다. 아는 사장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8년 일한 알바에게 1,200만원을 줬다는 곳도 있고, 6년 일한 직원한테는 500만원만 줬다는 곳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