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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식당은 직원이 4명이라 5인 미만 사업장이에요. 추석 다가오는데 이럴 때 월급을 올려주거나 따로 보너스를 챙겨줘야 하는 법적 의무 같은 게 있는 건가요?
근로계약서에 언제까지 일하기로 날짜까지 적어놨는데, 그 알바생이 갑자기 연락도 없이 잠적해버렸어요. 이런 경우에도 그동안 일한 시간만큼은 임금을 챙겨줘야 하는 건지, 그리고 제가 사장으로서 이 친구한테 뭔가 배상이나…
주 6일 근무하는 직원이 가족여행으로 이틀 결근했습니다. 나머지 4일은 정상 출근해서 그 주 근무시간은 15시간이 넘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주휴수당 조건이 '주 15시간 이상'과 '개근'…
1년 조금 넘게 일한 직원을 한 달 전에 미리 알리고 권고사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직원은 입사 때부터 4대보험에 넣지 말아 달라고 해서 세무사무실을 통해 최소 금액으로만 신고하고 4대보험은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급…
1. 휴무일과 휴일 구분은 무급과 유급의 차이인가요? 2. 주5일 근무시 토요일은 무급 휴일이고 일요일을 유급휴일인게 맞나요? 3. 월 도중에 입사한 경우의 유급휴일을 포함하면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4. 월급제의…
새로 뽑은 직원 교육시키는 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에도 알바비를 정해진 만큼 지급해야 하는 건가요?
저희 직원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12시간씩 일하고 일요일 하루만 쉬어요. 이런 스케줄이면 한 주에 주휴수당을 얼마나 챙겨줘야 하는 건가요?
저희 직원이 출근하면 일단 타임카드부터 찍어놓고 담배 한 대 피운 다음에 유니폼으로 갈아입어요. 퇴근할 때도 마찬가지로, 옷 다 갈아입고 나갈 준비 완전히 끝낸 다음에야 카드를 찍고요. 계산해보면 이렇게 하루에 30…
일하는 분이 신용 상태가 안 좋아서 본인 통장으로는 거래가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경우에도 4대보험 가입 신청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건가요?
4대보험 없이 3.3% 소득세 10%부가가치세를 급여에서 떼고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퇴직금을 받는 근로자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 출퇴근 시간, 일할때 복장이 정해져있음, 일만이 아니라 매장관리 재무관리 인사관리…
저희 가게는 음식 만드는 업무 특성상 처음부터 바로 투입이 안 돼서 한 달짜리 수습기간을 두고 있어요. 채용공고에도 '한 달 수습, 급여 10% 감액'이라고 분명히 써놨고 면접 볼 때도 수습기간 있다고 다 설명하고 …
개인 카페를 저 혼자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사장을 하면서 동시에 다른 곳에서 4대보험 적용되는 파트타임 알바를 하는 것도 가능한 건가요?
요즘 매출이 너무 안 나와서 홀 규모를 줄이면서 직원도 한 명 정리하고 싶은 상황이에요. 그냥 무작정 나가라고 하면 안 될 것 같긴 한데, 법적으로 탈 없이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직원한테 분명히 더 안 해도 된다, 필요 없다고 얘기했는데도 본인이 알아서 정해진 시간보다 더 일을 하고 가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도 나중에 괜히 문제 생길까 봐 그 시간에 대한 수당을 챙겨줘야 하는 걸까요…
점심식사시간과 저녁식사시간은 주52시간 근로시간 안에 포함해서 계산을 하는건지요? 아니면 이시간은 근로시간에서 제외되나요?
일한 기간이 짧은 알바생한테도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만약 줘야 한다면 근속기간이 어느 정도 됐을 때부터 지급 대상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알바 한 명을 그만두게 해야 하는데, 통보를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제일 탈이 안 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어떻게 말을 꺼내는 게 맞는 방법일까요?
며칠 반짝 쓰는 단기 알바생한테도 근로계약서라는 걸 무조건 작성해줘야 하는 건지 궁금해서요.
저희 알바생 계약서엔 주말 토요일 일요일 각 6시간씩 오픈조로 일하는 걸로 돼있고 식대는 따로 안 주는 조건에 시급 만원이에요. 근데 이 친구가 개인 사정 있을 때 마감 근무하는 친구랑 서로 얘기해서 이틀 몫을 하루…
업무상 문제로 사장과의 다툼 이후 해고를 통보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업장으로 직접 와서 사직서를 쓰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일방적으로 이렇게 해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