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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제조법인입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이익이 나 법인세를 냈고, 이번 사업연도에 큰 결손이 생겨 결손금 소급공제를 신청해 이미 낸 법인세를 환급받았습니다. 그런데 세무서에서 재고자산 평가와 매출 누락을 문제 삼아 …
미용 목적 시술과 치료 목적 진료를 함께 하는 병원을 운영합니다. 병원 건물을 취득하면서 취득 당시의 과세와 면세 비율에 따라 매입세액 일부를 공제받았습니다. 그런데 진료 구성이 바뀌면서 면세 매출 비중이 취득 당시…
이번 달에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했습니다. 개업 첫 해라 예상 연매출이 3천만원 정도로 크지 않아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하려고 관할 세무서를 방문했는데, 세무사업은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간이과세 적용이 원천적으로 …
허리 수술과 입원으로 병원비가 600만원 정도 나왔고, 이 중 400만원가량을 실손의료보험금으로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연말정산 간소화자료에는 병원에 결제한 600만원이 그대로 찍혀 있어서 이대로 신청해도 되는지 헷…
저와 형이 각각 다른 회사에 다니는데, 서로 상의 없이 두 사람 모두 연말정산에서 어머니를 부양가족으로 올려 기본공제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따로 소득이 없고 저희 형제가 생활비를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세무서…
부모님이 제가 어릴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재혼해 지금의 새어머니와 오래 함께 살아왔습니다. 새어머니가 제 앞으로 현금을 증여해 주시겠다고 하는데, 저는 새어머니와 입양 절차를 밟은 적은 없습니다. 이 돈이 직계존속…
저는 근로소득 외에 소액의 강연료 등 기타소득이 있어 매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부모님께 상속받은 예금을 정리하면서 생긴 목돈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지정기부금단체인 사회복지법인에 2,40…
아버지가 남기신 아파트를 형제 셋이 법정상속분대로 나누어 공동명의로 등기했습니다. 저는 상속 전부터 살고 있던 아파트가 한 채 있는데, 이제 그 집을 팔려고 합니다. 등기부에는 상속받은 아파트 지분도 제 이름으로 올…
정년 퇴직 후 국민연금 노령연금을 받기 시작했는데, 매달 입금되는 금액을 보니 세금이 조금씩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는 소득이 있을 때 꼬박꼬박 냈던 것인데 받을 때 또 세금을 매기는 것인지 이해가 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상속인은 저와 형 두 사람입니다. 저는 10년 넘게 아버지와 한집에서 살며 병원비와 간병을 도맡았고, 형은 멀리 살아 왕래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런 사정을 형도 인정해서 상속재산인 아파트와 예금을…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도심 나대지를 건물 없이 그대로 두고 주차 공간으로 빌려주며 임대료를 받아 왔습니다. 이제 이 땅을 팔려고 하는데 건물이 없는 땅은 비사업용토지로 분류되어 세금이 무겁게 붙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 이름으로 사업장 두 곳을 운영하고 있고, 여기에 더해 지인과 함께 등록한 공동사업장에서도 수입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업장 하나씩만 놓고 보면 매출이 성실신고확인 기준에 한참 못 미치는데, 담당자로부터 합치면 대상…
작년에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다른 회사를 다녀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 두 개입니다. 이 경우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합산해서 신고해야 하는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소매업을 하는데 카드매출 말고 현금으로 받는 매출도 꽤 있습니다. 현금매출을 다 신고하기 부담스러운데 누락하면 나중에 세무조사나 추징이 나올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위험한지 솔직히 알고 싶습니다.
사업 몇 년 하다가 처음으로 세무조사 사전통지를 받았습니다. 뭘 준비해야 하는지, 세무대리인을 세워야 하는지, 조사 기간에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은지 몰라서 많이 긴장됩니다.
부모님이 사업 자금 하라고 1억 넘는 돈을 계좌로 보내주셨습니다. 가족 간 거래라 그냥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나중에 국세청에서 알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솔직히 걱정됩니다.
소규모 인쇄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금 사정이 나빠져 원지 공급처에 물품대금 3천만원가량을 2년 넘게 갚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무서에서 공급처가 대손세액공제를 받았으니 제 매입세액을 차감해야 한다는 안내문이 왔…
아르바이트생에게 급여를 주면서 원천세 신고를 안 하고 그냥 현금으로 준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비용 인정도 안 되고 문제가 생긴다고 들었는데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 지금이라도 신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시가 8억 정도 아파트를 저에게 물려주려고 하십니다. 지금 증여를 받는 것과 나중에 상속으로 받는 것 중에 세금 측면에서 뭐가 유리한지 판단이 안 섭니다.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할까요?
결혼 준비하면서 부모님이 전세 보증금 보태라고 5천만원을 계좌로 보내주시려고 합니다. 성인 자녀는 증여 공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5천만원까지는 세금이 없는 게 맞는지, 초과하면 얼마나 내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