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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1일 노동절에 회사가 정상 출근을 시키는데, 이 날 근무하면 휴일수당을 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정상 근무일로 처리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특정 형제에게만 재산을 다 물려주고 돌아가셨는데, 유류분을 청구하려고 합니다. 유류분 청구에도 기한이 있는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노동조합에 가입했다는 것을 회사가 알게 된 후, 인사 평가나 업무 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속아서(또는 알면서) 피해자의 돈을 인출해 전달하는 역할(인출책)을 한 경우, 이 사람도 사기죄로 처벌받는지 궁금합니다.
사업을 접었는데 폐업신고를 안 하고 그냥 두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닌지, 신고를 안 하면 세금이 계속 나오는 건지 걱정됩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신청해서 사용하려고 하는데, 근무시간이 줄어든 만큼 급여도 그대로 줄어드는 건지,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부분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배우자가 외도를 해서 혼인이 파탄났는데, 오히려 그 배우자가 먼저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잘못을 한 사람이 이혼을 청구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장부를 직접 쓰는 게 너무 힘듭니다.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면 정확히 무엇을 해주는 건지, 비용은 대략 얼마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회사가 취업규칙을 개정한다고 하는데, 내용이 기존보다 근로자에게 불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직원들의 동의 없이 회사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협의이혼과 재판이혼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두 가지가 정확히 어떻게 다른지, 저희 부부는 어떤 방법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코인을 팔지 않고 다른 개인 지갑이나 다른 거래소 지갑으로 옮기기만 했는데, 이런 이동도 과세 대상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큰 병원비가 나왔는데 제가 대신 결제했습니다. 나중에 국세청에서 이것도 증여로 보고 세금을 매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못 쓴 연차가 여러 해 쌓여 있는데, 퇴사할 때 한꺼번에 연차수당으로 정산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오래된 연차는 시효가 지나서 못 받는 건지 궁금합니다.
돈을 빌려준 채무자가 저에게 소송을 당할 것 같으니까 미리 자기 명의 부동산과 예금을 가족 명의로 옮겨버렸습니다. 이런 경우 강제집행면탈죄로 형사고소가 가능한지, 민사적으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집을 두 채 가지고 있는데 주변에서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종부세가 뭔지, 누가 대상이 되고 대략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직장에서 상사와 동료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따돌림과 무시를 당해왔고, 그로 인해 우울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경우 산업재해로 인정받아 치료비와 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일로 상대방이 허위 사실을 꾸며 저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무혐의로 끝났는데, 저를 고소한 상대방을 무고죄로 맞고소할 수 있는지, 어떤 요건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데 매번 실업인정일마다 구직활동 증빙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혹시 한 번 구직활동을 못 채우면 실업급여가 아예 끊기는 건지, 어떻게 활동을 인정받는지 궁금합니다.
뉴스에서 촉법소년 범죄가 자주 나오는데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처벌을 안 받는 건지, 대신 어떤 조치가 내려지는지, 피해자는 아무런 구제를 못 받는 건지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남기신 재산 대부분이 부동산이라 상속세를 한 번에 현금으로 내기가 어렵습니다. 세금을 나눠 내거나 부동산으로 대신 낼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