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여기에 문의 드립니다. 회사가 요즘 어려운 시기에 급여가 밀리고 있기는 하나 최선을 다해 지급하려고 하고있는 상황이구요. 태도가 불량한 근무자로 인해 어려움이 있습니다. 밤 늦게까지 일했다해서 다음날 말도 없이 나오는가 하며, 출근시간이 8시 반까지인데 한 달 중에 8시 반 안으로 온 적이 없습니다. 8시 43분, 45분, 9시 , 9시 30분 보통 이럽니다. 회사가 어려워서 이런부분을 잡고 가야하기는 마땅하나 급여를 못 주고 있는 상황에 뭐라 말 할 수도 없고 다른 직원에게 툭 하면 회사 욕을 하고 다니는건 기본이고, 회사에서 임금체불청산을 신청한 상태인데 그러한 제도는 없다면서 직원들에게 혼란을 주고있습니다. 그래서 불러다 주의는 줬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다리가 아프다며 물건 가지러 업체에 갔다가 발을 삐긋했다면서 다음날 병원가서 인대파열이라고 11시에 병원갔다가 4시반에 들어와서 대표님 안계신다 했더니 말도 없이 퇴근했습니다. 구정 전에는 무단 결근 2일을 했는데요, 핸드폰이 망가졌다는 이유로 전화를 못했다 합니다. 근데 그 다리때문에 병원 간날은 본인 폰으로 다른 직원에게 전화를 걸었다해요. 대표님 계시냐고, 그래서 전화되냐고 물었더니 가끔 통화가 된다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대표님 계시다고 했더니 올라와서 안계시니 저한테 물어보시드라구요. 대표님 어디가셨냐고 그래서 외출하셨다 전화를 해봐라 그랬더니 핸드폰이 고장나서 못한다네요. 그래서 회사전화로 해봐라 했더니 그뒤로 말도 없이 나갔드라구요. 이런 직원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툭하면 근무태도 불량, 회사욕, 퇴사한 직원들에게 노동부에 신고하라고 부축이는 이런 직원 어떻게 회사에서 처리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