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지각(출근시간 8시 반인데 늘 8시 43분~9시 반 사이 출근), 무단결근, 회사 험담, 대표 부재 시 무단 퇴근 등 문제가 반복되는 직원이 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 임금이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강하게 말하기도 어려운데, 이런 직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해고를 염두해 두고 있다면 먼저 개선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회사에서도 그 직원의 문제점을 서면상으로 지적하시고 차후에 이런 일이 반복될 경우 징계를 하겠다고 하시기 바랍니다.
문제점이 계속 반복된다면 징계수위도 점차 올리면서 개선의 기회를 부여하시기 바라고 그 한계점에 다다랐다고 한다면 회사내 절차에 따라 서면으로 해고통보를 하시고 정리하시면 될 것입니다(계속 문제점을 지적하고 징계수위를 높인 객관적 사실들이 추후 다툼이 생기더라도 정당한 해고사유로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