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컴

칼럼 목록
노무

권고사직과 해고는 다릅니다 — 실업급여와 대응이 갈리는 이유

로시컴 편집팀 2026.06.30
노무 칼럼 👥 권고사직과 해고는 다릅니다 — 실업급여와 대응이 갈리는 이유 LAWSEE

회사가 그만두라고 할 때 권고사직과 해고를 혼동하면 권리에서 큰 차이가 생깁니다. 서명 한 장이 실업급여와 구제신청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권고사직 vs 해고

권고사직은 회사의 권유를 근로자가 받아들여 합의로 그만두는 것이고, 해고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끝내는 것입니다. 사직서를 쓰면 자발적 퇴사로 처리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업급여와의 관계

퇴사 사유에 따라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권고사직은 사유에 따라 수급이 될 수 있으나, 자진퇴사로 기록되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라면

정당한 이유나 절차 없이 해고당했다면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한이 정해져 있어 빠른 대응이 중요합니다.

퇴사 경위와 서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통지서·사직서 등을 정리해 노무사와 확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이 내 얘기인 것 같다면?

내 상황을 남겨주시면 로시컴이 해결 방향을 보내드립니다

같은 분야 다른 칼럼

💳 로시콜 할인상담
선결제만 해두고 —
편한 시간에 여유롭게 상담하세요 ☎️

상담권 선택

최대 58% 절감
10분
48,000원20,000원
최대 62% 절감
30분
144,000원55,000원
최대 65% 절감
60분
288,000원100,000원
최대 68% 절감
120분
576,000원180,000원

상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