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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직원이 육아휴직을 쓰겠다고 하는데요, 이게 꼭 한 달 단위로만 써야 하는 건지 아니면 며칠씩 나눠서 쪼개 쓰는 것도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알바생이랑 서로 합의해서 4대보험은 안 들고 일을 시켰는데, 근무 중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났습니다. 일단 병원비는 본인이 먼저 내라고 하고 나중에 제가 치료비를 지급해주겠다고 했는데요. 1) 이걸 산재로 처리할 수…
고용보험이랑 산재보험은 가입해줄 예정이에요. 주 3일, 하루 4시간씩 해서 주 12시간 일하는 알바생인데, 이 정도 시간이면 주휴수당은 안 줘도 된다고 들었거든요. 시급 만원으로 계약했는데 그럼 그냥 주 12만원 지…
원래 주 16시간 근무하기로 약속한 알바생이 있는데, 어느 한 주에 몸이 아파서 조퇴를 하는 바람에 15시간을 못 채우고 12시간만 일했어요. 이렇게 아파서 조퇴한 주에도 주휴수당을 챙겨줘야 하는 건가요?
5인미만 매장은 임금체불 외에 근로계약서 재미작성(갑자기 시간 단축 통보 후 재작성 없었음), 4시간이상/7시간 이상은 휴게시간 법적으로 30분및 1시간 휴게시간 없이 근무한 것은 신고 할 수 없나요? 계약시 3.3…
채무자가 제출한 변제계획안은 법 제614조 제1항 제4호 및 2항 각호의 요건에 충족합니다. 라고 회생위원이 채권자집회전 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개인채권자의 이의신청 때문에 기각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미용 목적 시술과 치료 목적 진료를 함께 하는 병원을 운영합니다. 병원 건물을 취득하면서 취득 당시의 과세와 면세 비율에 따라 매입세액 일부를 공제받았습니다. 그런데 진료 구성이 바뀌면서 면세 매출 비중이 취득 당시…
이번 달에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했습니다. 개업 첫 해라 예상 연매출이 3천만원 정도로 크지 않아 간이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하려고 관할 세무서를 방문했는데, 세무사업은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간이과세 적용이 원천적으로 …
직원 한 명이 집안 사정을 이유로 근로계약서 쓰는 걸 자꾸 피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직원이 저희 매장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 내보낼 수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럴 땐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허리 수술과 입원으로 병원비가 600만원 정도 나왔고, 이 중 400만원가량을 실손의료보험금으로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연말정산 간소화자료에는 병원에 결제한 600만원이 그대로 찍혀 있어서 이대로 신청해도 되는지 헷…
5인 미만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주 40시간(월 209시간) 근무하는 직원한테 월 225만원을 지급하고 있고, 연장근무가 생기면 이 225만원(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시급을 환산해서 주고 있습니다. 다만 공단에…
저와 형이 각각 다른 회사에 다니는데, 서로 상의 없이 두 사람 모두 연말정산에서 어머니를 부양가족으로 올려 기본공제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따로 소득이 없고 저희 형제가 생활비를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세무서…
원래 오전이랑 오후 둘 다 나오던 알바생인데, 요즘 오전엔 손님이 거의 없길래 "오전은 빼고 오후에만 나와도 될 것 같다"고 얘기했거든요. 그랬더니 이 친구가 자기를 자른 거라면서 노동부에 신고를 넣어버렸더라고요. …
한달 만근하면 다음달에 무급월차가 생기는데요. 이게 하루 월차쓰면 월차쓴날은 무급이고 주휴수당은 챙겨주는거구요. 근데 딱 하루 오전만 일하고 조퇴시 한달만근으로 안쳐준대요. 그래서 다음달 월차도 안생기는거구요. 이게…
처음엔 잘 몰라서 양육은 제가 하기 때문에 가져오고 친권은 공동으로 하였는데 이럴시 아이들 입원 수술등에 절차가 복잡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 현재 협의이혼서 제출 후 숙려기간인데 친권도 제 앞으로 변경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이 제가 어릴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재혼해 지금의 새어머니와 오래 함께 살아왔습니다. 새어머니가 제 앞으로 현금을 증여해 주시겠다고 하는데, 저는 새어머니와 입양 절차를 밟은 적은 없습니다. 이 돈이 직계존속…
저는 근로소득 외에 소액의 강연료 등 기타소득이 있어 매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부모님께 상속받은 예금을 정리하면서 생긴 목돈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지정기부금단체인 사회복지법인에 2,40…
저희 가게는 상시근로자 5인이 안 되는 작은 곳이라 정직원이 딱 한 명 있어요. 그런데 이 직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럴 때 유급휴가를 며칠이나 줘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서 여쭤봅니…
저희는 상시근로자가 5명 넘는 곳인데요, 들어온 지 3개월도 안 된 알바생을 바로 그만두게 하는 게 법적으로 문제없이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1년 넘게 알바로 계속 써오던 직원이 얼마 전 그만뒀는데 퇴직금을 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 계약서 쓸 때 분명히 퇴직금은 안 받기로 서로 합의하고 서명까지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서로 좋게 합의해서 1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