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 분이 저희 가게에 별점 1점 주면서 '이렇게 맛없는 건 처음이다, 다른 데 가서 드시는 게 낫다'는 리뷰를 남겼어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바로 다음 날 다른 아이디와 다른 주소로 또 주문이 들어오더니 '진짜 맛없어요, 여기서 드시지 마세요'라는 리뷰가 달렸어요. 삼일째 되던 날에도 또 다른 아이디로 '음식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고 맛이 형편없다'는 리뷰가 올라와서 이상하다 싶어 포스 정보를 대조해봤더니, 세 계정 전부 'ㅇㅇ번영회'라는 곳으로 대표 휴대폰 번호, 지역 매장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까지 똑같이 묶여 있더라고요. 저는 댓글 하나 안 달고 그냥 지켜만 봤는데, 이 상태에서 제가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가 있을까요?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영업을 방해할 목적으로 지속적인 거짓기재를 할 경우에는 영업방해죄로 고소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동일인이 시키지 않고 지속적으로 허위의 악평를 남기는 부분을 첨부하여 고소하시기 바랍니다.